서민의 M2 맥북 에어와 베스트 프렌드가 될 저렴하지만,
강력하고 내 맘에 쏙 드는 느슨해진 허브 시장에 긴장감을 줄
단돈 33,000원 기적 멀티 허브를 리뷰해 봅니다.
애플 정품은 가격대비 효율성이 너무나 떨어져서
사테치, 벨킨, 유그린 서드파티 제품들을 알아보던 중에
거의 확정으로 유그린 CM179 결재까지 하였지만,
결론적으로는 취소하였습니다.
벨킨, 사테치, 유그린 등의 남들 다 쓰는 제품에는 이유가 있는 거지만,
최종으로 M2 맥북 에어와 친구가 될 제품으로
아주 생소한 MBF-UC 6IN1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위에도 언급하였지만, 가격은 네이버에 33,000원으로 나옵니다.
저는 4K 30 또는 60hz HDMI나 SD카드 슬롯의 유/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USB-A 가 무조건 3개를 지원했어야 했습니다.
예를 들어,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각 1개씩 써야 하고, 추가로 자료를 옮기기 위해서는
외장하드와 같은 저장장치를 연결해야 합니다.
SD카드나 마이크로 SD카드도 사용은 하지만,
이미 사용하는 리더기는 있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았고,
XQD 메모리를 메인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SD카드 슬롯 옵션이 있다고 선택해야 하는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아래에는 각 포트의 사양입니다.
USB-A는 Gen 1 3.0으로 나름 괜찮은 성능입니다.
이동속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니,
가성비 제품으로서는 이 정도면 합격입니다.
투명한 케이스를 씌운 M2 맥북 에어와
색상이 나름 잘 어울립니다.
허브가 현재 케이스 씌운 맥북과 동일하게 유광이면
굉장히 촌스러웠을 것 같은데 무광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다른 제품들은 쥐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제품이 생각보다 너무 가볍습니다.
저의 사용성에 꼭 필요한 USB-A 3개! 를 강조해 봅니다.
면이 살짝 라운드 져서 손으로 잡았을 때 확! 감기고 이끌림도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장점은 지문이 묻어나지 않습니다.
사용감 있는 지문 티가 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반대쪽에는 PD충전 C타입 포트와 HDMI 그리고 LAN선 포트가 있습니다.
실제로는 USB-A와 함께 C타입도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패턴으로 연결해서 사용해 본 결과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든 제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에는 제품에 대한 내구성을 알 수는 없지만,
많이 사용해 보면서 직접 느껴야 할 것 같습니다.
무조건 가격이 저렴한 제품은 좋지 못한가에 대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구입한 6IN1 외에도 5IN1, 8IN1, 11IN1의 다양한 종류로
허브가 구성되어 있으니, 타’사’ 제품과 비교하시고 현명한 소비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lNJT2DxSI98
뼈가 되고 살이되는 진실된 리뷰 봐주셔서
캄사합니돠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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